강화 마니산 함허동천 단군로 코스

강화 마니산 함허동천 단군로 코스는 암릉을 걷는 즐거움을 느끼면서 마니산 정상을 지나 참성단까지 시원한 조망에 푹 빠지는 코스다. 단군로는 비교적 안전한 흙길이고, 나무가 우거져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다. 계단로 보다는 단군로를 추천한다.

강화 마니산 함허동천 단군로 코스

  • 등산코스 : 함허동천 주차장-매표소-계곡로-마니산-참성단-단군로-마니산 국민관광단지 주차장
  • 산행거리 : 6.9km
  • 소요시간 : 2시간 4분
  • 산행일자 : 2026. 04. 11
  • 난이도 : 보통

마니산 구간별 거리와 시간

1구간 : 함허동천-매표소-정수사갈림길-암릉-마니산 정상 : 3.2km/ 1시간 12분
2구간 : 마니산-참성단-단군로-마니산 국민관광단지 : 3.7km/ 54분

함허동천 주차장 – 정수사 갈림길 : 1.2km/ 20분

마니산 입장료 : 2,000원 (마니산 입장료는 함허동천과 마니산 국민관광단지에서 받고 있다)
상가를 지나면 매표소에서 입장료를 내고, 올라가면 2야영장과 3야영장으로 갈라지는 길에서 왼쪽은 계곡로, 오른쪽은 능선로다. (능선에 올라서면 만나는 길)

포장도로가 끝나는 지점에 마지막 화장실이 있고, 덱계단을 시작으로 약간의 오르막을 올라간다.
6분 정도 오르막을 오르면 정수사 갈림길로, 왼쪽은 정수사를 들렸다 능선으로 올라오는 길이 있다.

정수사 갈림길 – 능선 암릉 : 1.1km/ 25분 – 누적 2.3km/ 45분

정수사 갈림길부터 가풀막을 오르는 구간이고, 600m 가면 3 야영장을 지나 능선길로 올라오는 길과 합류한다.
능선에 올라서고도 계속되는 오르막이고, 400m 진행하면 정수사에서 올라오는 계단과도 합류한다.
100m만 더 올라가면 암릉이 시작되고 바다가 조망되기 시작.

능선 암릉 – 마니산 : 0.9km/ 27분 – 3.2km/ 1시간 12분

오늘은 안타깝게도 조망을 볼 수가 없다.
아기자기한 암릉으로 위험한 곳은 없지만, 낙상에 주의는 해야 한다.
0.8km는 암릉 구간이고, 주말에 많은 등산객이 몰리면 지체와 정체가 만들어지기도 한다.

참성단 중수비에서 100m 가면 마니산 정상이고, 헬기장이다.
헬기장은 시멘트 포장되어 있고, 마니산에는 정상목이 있다.

마니산 정상 – 단군로 시점 : 1.6km/ 29분 – 누적 4.8km/ 1시간 41분

마니산 정상목에서 인증 사진을 찍기 위해 줄 서 있는 모습.
정상을 지나 참성단까지 100m이고, 계단을 올라가면 제단이 있다.

참성단을 내려와 계단으로 직진하면 계단로이고, 마니산 최단 코스가 되며, 왼쪽은 능선을 따라 진행하다, 단군로로 하산하는 길이다.

덱 계단을 내려서면 전망 덱이 있지만, 안개가 심하게 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커다란 마당바위에서 숨을 돌리며, 바다를 바라보고 쉬는 장소가 있지만, 오늘은 물기가 있어 앉지를 못하고 진행한다.

단군로 – 매점 : 1.7km/ 19분 – 누적 6.5km/ 2시간

단군로로 내려오는 길은 웅녀 계단을 빼고는 가파른 길이 없고, 박석을 깔아 놓은 듯한 돌길을 마지막으로 매점을 만난다.
매점에서 다리를 건너면 계단로로 올라가는 등산로와 합류하고, 왼쪽이 매표소 방향.

매점 – 마니산 입구 버스정류장 : 0.4km/ 6분 – 누적 6.9km/ 2시간 6분

매점을 지나 왼쪽 언덕 아래 정자가 있고, 신단수라고 이름하였다.
도로를 따라 내려오면 왼쪽에 천부인 3가지 청동검, 비파, 방울 모형을 만들어 놓았고, 공원을 조성하였다.
주차장 주변으로 많은 식당과 편의점 등 편의 시설이 충분히 있는 국민 관광지.


불펌 금지
직접 발품 팔아다니며 얻은 귀중한 자료입니다.
공유 버튼을 눌러 출처와 함께 담아가세요.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카카오톡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댓글 남기기

error: 마우스 우클릭 금지 복사금지